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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분담 전략: 기획은 Opus, 구현은 Sonnet (이 사이트 제작 실례)

한눈에 요약
  • 모든 일에 가장 큰 모델을 쓸 필요는 없어요. 어려운 판단(기획·검토)은 Opus, 많은 작업(구현)은 Sonnet으로 나누면 비용과 사용량을 아낄 수 있어요.
  • 가장 쉬운 방법은 /model opusplan이에요. 계획 모드에서는 Opus, 실행 단계에서는 Sonnet으로 자동 전환돼요.
  • 서브에이전트의 모델은 정해진 네 단계 순서로 결정돼요. /model로 Opus로 바꾸면 모델을 상속하는 서브에이전트도 Opus가 돼요.
  • API 가격은 Sonnet 5.5가 Opus 5.5의 절반이에요 (2026-10-10 기준, 아래 표).
  • 이 사이트가 바로 이 방식으로 만들어졌어요. 아래 사례와 따라 해 볼 수 있는 명세 템플릿을 확인하세요.

이 튜토리얼로 할 수 있게 되는 것

섹션 제목: “이 튜토리얼로 할 수 있게 되는 것”
  • opusplan과 서브에이전트 설정으로 “계획은 큰 모델, 실행은 작은 모델” 구조를 만들 수 있어요.
  • 서브에이전트가 어떤 모델로 돌아가는지 결정 순서를 보고 예상할 수 있어요.
  • 모델 선택이 비용·사용량에 주는 영향을 숫자로 이해할 수 있어요.
  • 이 사이트의 제작 사례를 참고해, 내 프로젝트용 작업 명세를 직접 써 볼 수 있어요.
모델 분담 흐름도Opus가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작업 명세를 쓰면, Sonnet 하위 에이전트들이 구현하고, 결과를 다시 Opus가 검토해 커밋과 PR로 마무리합니다. 검토에서 문제가 나오면 명세를 고쳐 다시 맡깁니다.기획 · Opus 5.5질문으로 요구사항 정리 → 계획 → 작업 명세무엇을, 어떤 기준으로 만들지 정해요명세를 넘겨요구현 · Sonnet 5.5하위 에이전트 여러 명 (병렬 가능)명세대로 작성하고 빌드로 확인해요커밋은 하지 않아요결과를 돌려줘요검토 · Opus 5.5사실 대조 · 화면 확인 · 작은 수정통과하면 커밋 · PR로 마무리해요
용어 뜻
opusplan 계획 모드에서는 opus, 실행 단계에서는 sonnet을 쓰는 특별한 모델 별칭이에요.
서브에이전트 자체 컨텍스트를 가진 보조 에이전트예요. 정의 파일의 model로 모델을 정할 수 있어요. (C14)
상속(inherit) 서브에이전트가 메인 대화와 같은 모델을 쓰는 것이에요.
effort 모델이 얼마나 깊게 생각할지 정하는 수준이에요 (low, medium, high, xhigh, max).
orchestrator / worker 공식 문서의 모델 조합 패턴이에요. 대량 작업을 저비용 모델(worker)에게 위임하는 구조를 가리켜요.

공식 가이드가 말하는 모델 선택 (2026-10-10 기준)

섹션 제목: “공식 가이드가 말하는 모델 선택 (2026-10-10 기준)”
필요한 것 권장 모델
최고 성능 (몇 시간 도는 에이전트 세션, 다단계 딥 리서치) Fable 5.1
복잡한 에이전트형 코딩, 엔터프라이즈 업무 Opus 5.5
일상적 코딩·에이전트 업무의 속도와 성능 Sonnet 5.5
최저 지연·최저 가격 (실시간, 대량 처리, 서브에이전트 작업) Haiku 5.5

공식 문서는 “대부분의 워크로드는 Opus 5.5로 시작”하라고 안내해요. 그리고 effort를 조정하는 것이 모델을 바꾸는 것보다 나은 수단인 경우가 많다고 해요. 시작 전략은 두 가지예요. 효율 우선이면 Haiku 5.5로 시작해 부족할 때 올리고, 성능 우선이면 Opus 5.5로 시작해 effort를 낮추거나 모델을 내려 최적화해요.

가격 차이 (API, 100만 토큰당 입력/출력, 2026-10-10 기준)

섹션 제목: “가격 차이 (API, 100만 토큰당 입력/출력, 2026-10-10 기준)”
모델 입력 / 출력
Fable 5.1 $10 / $50
Opus 5.5 $4 / $20
Sonnet 5.5 $2 / $10
Haiku 5.5 $0.10부터 / $0.50부터

Sonnet은 Opus의 절반, Fable은 Opus의 2.5배예요. 구독 사용량도 대화 길이, 기능, 모델, effort에 따라 달라져요. 자세한 한도 구조는 C2. 요금제와 사용량 한도, 모델 비교는 C1, API 가격은 C16에서 다뤄요.

Claude Code 비용 가이드는 이렇게 권해요. “Sonnet은 대부분의 코딩 작업을 잘 처리하고 Opus보다 저렴하다. Opus는 복잡한 아키텍처 결정이나 다단계 추론에 아껴 써라.” 단순한 서브에이전트에는 model: haiku를 쓰라고 해요.

0/5 완료
  1. 가장 쉬운 분업: opusplan

    Claude Code 세션에서 입력하거나, 시작할 때 --model로 지정해요. 설정 파일의 model에 opusplan을 넣어도 돼요.

    /model opusplan
    터미널 창
    claude --model opusplan

    이제 계획 모드(/plan)에서는 Opus가 설계하고, 승인 후 구현 단계에서는 Sonnet이 코드를 써요. 두 단계 모두 100만 토큰 컨텍스트가 필요하면 opusplan[1m]을 쓰는데, /model로 지정하려면 Claude Code v2.1.265 이상이 필요해요. 그보다 낮은 버전은 --model 플래그나 model 설정을 쓰세요.

  2. 서브에이전트마다 모델 지정하기

    정의 파일의 frontmatter에 model을 적어요. 검색·로그 분석처럼 가벼운 일은 haiku, 리뷰는 sonnet처럼요.

    ---
    name: code-reviewer
    description: Reviews code for quality and best practices
    tools: Read, Glob, Grep
    model: sonnet
    ---
    You are a code reviewer. When invoked, analyze the code and provide
    specific, actionable feedback on quality, security, and best practices.
  3. 서브에이전트 모델 결정 순서 알아두기

    Claude Code는 서브에이전트의 모델을 이 순서로 정해요.

    1. 호출할 때 지정한 model 파라미터
    2. 서브에이전트 정의의 model frontmatter (inherit이면 메인 대화 모델)
    3. 환경변수 CLAUDE_CODE_SUBAGENT_MODEL (모델 별칭이나 ID로 설정했을 때)
    4. 메인 대화의 모델
  4. 모든 서브에이전트를 한 모델로 (선택)

    설정 파일의 환경변수로 일괄 지정할 수 있어요. FORCE를 1로 하면 정의나 호출에서 지정한 모델보다 우선해서 모든 서브에이전트에 적용돼요. CLAUDE_CODE_SUBAGENT_MODEL_FORCE는 Claude Code v2.1.257 이상이 필요해요.

    {
    "env": {
    "CLAUDE_CODE_SUBAGENT_MODEL": "haiku",
    "CLAUDE_CODE_SUBAGENT_MODEL_FORCE": "1"
    }
    }

    CLAUDE_CODE_SUBAGENT_MODEL만 설정해서는 내장 Explore·Plan 서브에이전트의 모델이 바뀌지 않아요. 실행 중인 서브에이전트의 모델은 /tasks로 볼 수 있어요.

    워크플로 에이전트만 한 모델로: 동적 워크플로(수십~수백 개 에이전트가 도는 스크립트)는 에이전트가 많아 비용이 크게 늘 수 있어요. CLAUDE_CODE_WORKFLOW_SUBAGENT_MODEL을 설정하면 워크플로 에이전트는 모두 그 모델로 돌고, 다른 서브에이전트는 각자 모델을 유지해요(v2.1.296 이상).

    {
    "env": {
    "CLAUDE_CODE_WORKFLOW_SUBAGENT_MODEL": "sonnet"
    }
    }

    값 형식(별칭 또는 모델 ID)은 CLAUDE_CODE_SUBAGENT_MODEL과 같다고 보고 쓴 예시예요. 공식 환경변수 문서에는 아직 이 변수의 설명이 없어서, 변경 이력(CHANGELOG)의 설명만 확인했어요.

  5. 어려운 순간만 상위 모델에게 묻기: /advisor (선택)

    메인 모델은 빠른 모델로 두고, 계획을 세우기 전이나 같은 오류가 반복될 때, 끝났다고 선언하기 전에만 더 강한 모델의 조언을 받는 방법이에요. 조언은 Anthropic 서버에서 도는 advisor 도구가 해 주고, 언제 부를지는 Claude가 정해요.

    /advisor opus
    • /advisor만 입력하면 선택 창이 열리고, /advisor off로 꺼요. 고른 모델은 advisorModel 설정에 저장돼요. 이번 세션만 쓰려면 claude --advisor opus로 시작해요.
    • 조언 모델은 메인 모델과 같거나 더 높은 등급이어야 해요. 예를 들어 Sonnet 5.5 메인에는 Fable, Opus 5 이상, Sonnet 5.5를 쓸 수 있어요.
    • 실험 기능이고 Anthropic API에서만 돼요(Bedrock, Vertex, Foundry 등은 안 돼요). 조언 호출은 조언 모델 요금으로 계산되고 구독 플랜에서는 한도에 합산돼요. 모델을 통째로 바꾸는 /model이나 opusplan과 달리 결정 순간에만 쓰는 방식이라, 공식 문서는 강한 모델을 계속 쓰는 것보다 보통 비용이 낮다고 안내해요.
  6. 사용량 점검하기

    /usage에서 스킬·서브에이전트·MCP별로 사용량이 어디에서 나가는지 볼 수 있어요. 에이전트 팀을 쓸 때는 팀원에게 Sonnet을 권하고 팀을 작게 유지하세요. 계획 모드 팀원은 표준 세션 대비 약 7배의 토큰을 쓴다고 해요.

    이 단계에서 보게 될 화면

    /usage 화면에서 사용량이 나가는 곳 확인
    공식 도움말에서 이 화면 보기 ↗

    실제 화면은 서비스 업데이트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7. 이 사이트는 어떻게 만들었나: 실제 사례

    아래 사례를 읽고, 8단계의 템플릿으로 내 프로젝트용 명세를 써 보세요. (사례는 이 사이트 제작 과정을 있는 그대로 정리한 거예요.)

    구성. 클라우드 세션 하나에서 Opus 5.5가 기획을 맡고, 구현은 Sonnet 5.5 서브에이전트가 했어요. 서브에이전트의 모델은 Agent 도구의 model 파라미터로 지정했어요. 위의 결정 순서 1번에 해당해요.

    Opus가 한 일.

    1. 질문으로 요구사항을 정리해요.
    2. docs/PLAN.md를 써요.
    3. 단계별 작업 명세를 써요. (docs/specs/step1-skeleton.md, step2-samples.md 같은 단계별 명세 파일)
    4. 서브에이전트를 실행해요.
    5. 결과를 검토해요. 스크린샷을 확인하고 사실을 대조해요.
    6. 작은 수정은 직접 해요.
    7. 커밋하고 PR을 만들어요.

    Sonnet이 한 일.

    단계 맡긴 일
    1단계 사이트 구현과 공식 문서 조사를 두 에이전트가 병렬로 진행
    2단계 템플릿과 샘플 2편 작성
    3단계 에이전트 4명이 Claude 튜토리얼 14편을 나눠 작성
    4단계 에이전트 4명이 분야별로 조사와 작성을 함께 맡아 20편 작성
    5~6단계 에이전트 3~4명이 공식 원문과 대조하며 사실 교정과 빈칸 채우기
    7단계 사이트 구조 담당 1명, 제품별 3명, 비교·안전 편 1명이 “화제의 AI 에이전트” 5편 작성 (비교 편은 제품별 편이 끝난 뒤 실행)
    8단계 구조 담당 1명과 작성자 5명이 “개발자 심화” 10편 작성. 예제 코드는 문법 검사와 타입 검사를 거침
    9단계 검수자 4명이 섹션을 나눠 51편의 일관성(수치, 용어, 링크, 문체, 화면) 검수

    검토에서 실제로 잡아낸 것.

    • 홈 제목이 두 번 나오는 버그. 원인은 홈 페이지 id를 판별하는 조건이었어요.
    • 조사 결과와 실제 화면의 차이. 조사 에이전트는 “클라우드 세션 크레딧은 없다”고 결론 냈지만, 실제 설정 화면에는 그 항목이 표시되어 있었어요. 이 차이를 “공식 문서 미반영 항목”으로 정리했어요. (C2에서 볼 수 있어요.)
    • 검색 요약과 원문의 차이. 처음에는 공식 사이트에 접속할 수 없어 검색 요약으로 쓴 편이 있었어요. 원문과 대조해 보니 지원 언어, 요금제별 상업 이용 조건 같은 중요한 사실이 틀린 경우가 있었어요. 그래서 원문으로 확인하기 전까지는 “확인 중” 안내를 붙여 두었어요.
    • 서브에이전트끼리 어긋난 사실. 한 편은 “Sonnet 5.5도 tool_choice any/tool이 막힌다”고 썼는데, 기준 편(C16) 표에는 없었어요. 기획 쪽에서 공식 릴리스 노트를 직접 확인해 보니 그 편이 맞았고, 기준 표에 Sonnet 5.5를 추가했어요. 반대로 같은 서브에이전트가 덧붙인 “Sonnet 5.5는 샘플링 파라미터도 막힌다”는 이전 세대 모델의 내용이라 바로잡았어요.

    교훈.

    • 명세가 구체적일수록 서브에이전트의 결과가 좋아요.
    • 사실 확인과 최종 판단은 기획 모델이 맡아요. 서브에이전트끼리 의견이 다르면 다수결이 아니라 공식 원문으로 판정해요.
    • 서브에이전트는 커밋하지 않게 하고 기획 쪽에서 모아 커밋하면 충돌이 없어요.
    • 서로 의존하는 작업은 순서를 정해요. 예를 들어 비교 편은 제품별 편이 끝난 뒤에 실행해요. 의존하지 않는 작업은 병렬로 돌려요.
    • 병렬로 일하는 서브에이전트에게는 수정 가능한 파일을 겹치지 않게 나눠 줘요.
  8. 내 작업 명세 써 보기

    위 교훈을 반영한 명세 템플릿이에요. 괄호 안을 내 프로젝트에 맞게 바꿔서, 기획을 맡은 Opus 세션에서 서브에이전트용 명세 파일을 쓰게 하거나 직접 채워 쓰세요.

    작업 명세 템플릿 (복사해서 채워 쓰세요)

    작업 명세: (작업 이름)

    먼저 읽을 것

    • (참고할 파일 경로: 계획서, 템플릿, 완성된 샘플)

    목표

    • (끝났을 때 무엇이 되어 있어야 하는지, 결과 중심으로 3줄 이내)

    담당 범위

    • 수정해도 되는 파일: (파일 경로 목록)
    • 건드리면 안 되는 파일: (그 밖의 모든 파일)

    규칙

    • 사실은 (근거 파일)에 있는 내용만 쓴다. 확인되지 않은 것은 단정하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한다.
    • git 커밋과 푸시는 하지 않는다.

    완료 기준

    • (예: 빌드와 테스트가 통과한다)

    보고 형식

    1. 작성하거나 고친 파일 목록
    2. 근거 파일 밖에서 새로 추가한 내용과 출처
    3. 확인하지 못해 단정을 피한 부분
    4. 빌드·테스트 결과

    명세를 넘긴 뒤에는 결과를 그대로 믿지 말고, 기획 쪽에서 사실을 대조하고 직접 열어 확인하세요.

하고 싶은 것 방법
계획은 Opus, 실행은 Sonnet /model opusplan 또는 claude --model opusplan
서브에이전트 하나의 모델 고정 정의 파일에 model: sonnet 등
모든 서브에이전트를 한 모델로 CLAUDE_CODE_SUBAGENT_MODEL + CLAUDE_CODE_SUBAGENT_MODEL_FORCE=1
워크플로 에이전트만 한 모델로 CLAUDE_CODE_WORKFLOW_SUBAGENT_MODEL (v2.1.296 이상)
어려운 순간만 강한 모델에게 조언받기 /advisor opus, claude --advisor opus
서브에이전트가 큰 모델을 상속하지 않게 위임 전에 모델 전환, 또는 정의에 model 명시
실행 중인 서브에이전트의 모델 확인 /tasks
사용량 비중 확인 /usage
Explore 서브에이전트를 가볍게 Explore라는 이름의 사용자 서브에이전트를 model: haiku로 정의해 덮어쓰기

내장 Explore 서브에이전트는 기본적으로 메인 대화의 모델로 돌아가요. 메인 대화가 Fable일 때만 연결 방식에 따라 달라져서, 구독·Console·ANTHROPIC_BASE_URL 게이트웨이에서는 opus 별칭 모델로, Bedrock·Google Cloud·Foundry 등에서는 메인 모델 그대로 돌아가요 (2026-10-12 기준).

가벼운 서브에이전트인데 사용량이 많이 나가요

섹션 제목: “가벼운 서브에이전트인데 사용량이 많이 나가요”
  • 원인: 모델을 상속하는 서브에이전트가 메인 대화의 큰 모델(예: Opus)로 돌고 있을 수 있어요.
  • 해결: 정의에 model: haiku 또는 sonnet을 명시하고, /tasks로 실제 모델을 확인하세요. 내장 Explore는 별도 설정이 필요해요.

CLAUDE_CODE_SUBAGENT_MODEL을 설정했는데 적용이 안 돼요

섹션 제목: “CLAUDE_CODE_SUBAGENT_MODEL을 설정했는데 적용이 안 돼요”
  • 원인: 이 변수는 기본값 역할이라서 호출 시 지정한 모델이나 정의의 model이 우선해요. 내장 Explore·Plan에는 영향을 주지 않아요.
  • 해결: 모두 강제하려면 CLAUDE_CODE_SUBAGENT_MODEL_FORCE=1을 함께 설정하세요 (v2.1.257 이상).

“Opus limit” 같은 모델별 한도 메시지가 나와요

섹션 제목: ““Opus limit” 같은 모델별 한도 메시지가 나와요”
  • 원인: 특정 모델 계열의 한도에 닿은 거예요.
  • 해결: 다른 계열 모델로 /model 전환을 하면 작업을 이어갈 수 있어요. 다만 세션·주간 한도는 전 모델 공통이라 모델을 바꿔도 회복되지 않아요.

서브에이전트들이 같은 파일을 서로 고쳐요

섹션 제목: “서브에이전트들이 같은 파일을 서로 고쳐요”
  • 원인: 담당 범위가 겹치게 명세를 줬거나, 각자 커밋했을 가능성이 있어요.
  • 해결: 명세에 “수정 가능한 파일”을 에이전트별로 나눠 적고, 커밋은 기획 쪽에서만 하게 하세요.
  • 모델을 바꾸기 전에 effort부터. 공식 가이드는 effort 조정이 모델 교체보다 나은 경우가 많다고 해요.
  • Opus는 판단에, Sonnet은 반복에. 아키텍처 결정과 최종 검토는 Opus, 명세가 분명한 구현은 Sonnet이 잘 맞아요.
  • 명세를 구체적으로. 파일 경로, 수정 가능 범위, 완료 기준, 보고 형식을 적을수록 결과가 좋아져요.
  • 검토는 기획 모델이 직접. 이 사이트에서도 사실 대조와 화면 확인에서 실제 버그와 오류를 잡았어요.
  • 일찍 병렬화. 서로 파일이 겹치지 않는 일은 에이전트를 나눠 동시에 돌리세요. 다만 병렬 실행은 그만큼 사용량도 써요.
  • 엔터프라이즈 평균 비용 수치는 공식 비용 가이드에 있어요(개발자당 활성일 약 $13, 월 $150-250, 90%는 활성일 $30 미만). 내 사용량과는 다를 수 있어요.

출처

마지막 확인일: 2026년 10월 13일

가격·한도·메뉴 이름은 자주 바뀌어요. 중요한 결정 전에는 위 공식 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다시 확인하세요.